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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특별실 부족 교육차질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25 00:00:00 조회수 1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특별교실이
턱없이 부족해 학생들의 특별과목 선택폭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들이 학교실정과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선택과목을 편성할수 있으며,
일정규모 이상의 학생이 교육과정 편제에
있는 선택과목 개설을 요구할 경우
학교는 이를 개설해야 합니다.

하지만 교실부족으로 울산지역 24곳의
일반계 고등학교 가운데 3개의 선택과목을
지정한 학교는 1곳에 불과하며 나머지 23곳은 모두 2개 이하의 과정만을 개설하고
있습니다.(TV)

지난해말 현재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울산지역 고등학교에 필요한 특별교실은
모두 279실이지만,확보된 특별실은 226곳에
불과해 53곳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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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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