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한국 유치가
확정된 가운데, 실사단이 오늘(3\/25)
울산을 방문해 축구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조직위원회 실사단은 FIFA관계자 8명, 조직위원회 관계자 6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울산 종합운동장과 숙박시설, 연습구장 등
울산지역의 축구시설이 대회기준에 적합한지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국내에서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유치를 신청한 곳은 서울과 부산 등 9곳이며, 최종 선정되는 6~7곳에 울산은 무난하게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 위치는 시청 체육청소년과 박용락 씨 문의 229-3781, 019-509-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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