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타고 있던 40대 남녀가 바다에 빠졌지만 다행히 해안경계를 서고 있던 군인에 발견돼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3\/25) 새벽 4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방파제 앞 바다에
40대 남녀가 타고 있던 그랜저 택시가 미끄러져 빠졌습니다.
다행히 인근에서 해안경계작전 중이던
육군 53사단 기동대대 강민수하사 등이
이들을 발견하고 탄띠를 엮어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남녀는 곧 정상을 회복했으며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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