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5) 새벽 남구 달동
모 편의점을 털던 29살 이모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이씨는 오늘 새벽 4시 30분쯤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는 척하다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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