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의 위탁 오토바이 수리점
운영권 입찰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공안부는 이미 구속된 현대중공업
노조운영위원 42살 김모씨와 오토바이 수리점 운영자 37살 강모씨 외에 입찰서류를 빼돌리는 등 입찰을 방해한 전현직 노조간부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3년 3월,
노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토바이 수리점
운영권 입찰과정에서 강씨가 낙찰받도록
2억원의 금품을 받고 입찰정보를 유출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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