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123명을 태운 미국 유람선 스피릿
오브 오우셔너스호가 지난 15일에 이어
오늘(3\/24) 다시 울산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유람선은 여름에는 미국 알래스카 연안을
봄에는 일본 여행 상품에 운항하는 선박으로
일본 나가사키항을 거쳐 오늘 울산항을 통해
입국해 곧바로 경주를 둘러보고 오후 6시 다음 기항지인 일본 하기항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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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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