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상징인 고래를 체계적으로 연구할
고래 연구소가 오늘(3\/24)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옆에 건립된
고래연구소는 고래탐사선 탐사 12호를 통해
동해남부 연안의 해양자원과 고래에 대한
활발한 조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또, 고래연구소는 모두 16명의 연구원과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일을 하며, 오는 2007년까지
9명의 연구원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