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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운위 정당.정치인 진출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24 00:00:00 조회수 45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정치인들의
학교운영위원회 진출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알려져 학교가 선거운동의 수단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교육계에 따르면 각급 학교들이 지난
20일까지 학부모 위원 선출을 마친데 이어
이달말까지 지역위원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정당.정치인들이 지역위원에 진출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정치권 인사들은 학교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학교장과 위원들에게
전화공세를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학교가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사전선거운동의
도구가 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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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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