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동안 방과후 학습도우미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들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학기 대학생 학습도우미 활동에는 모두
145명이 참가해 초등학교 12개교,중학교
10개교,고등학교 1개교등 모두 23개 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등 3개 과목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생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지난 한해동안 대학생 400명이 학습도우미로
나서 4천여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을 지도해
4억 6천여만원의 사교육비 절감효과를
거두었으며, 참가학생 천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90% 이상이 학습의욕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습니다.
(오후 3시,교육청 6층 혁신학습실 위촉장 수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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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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