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수능과 내신 등급제가 처음 적용되는
현재 고교 2학년 학생들의 2008학년도 입시에서
부산지역 대학들이,대학별 고사의 비중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최근 잠정 확정된 내년도 입시전형안을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지역 15개 4년제 대학들이
내년에 수능시험을 치를
현재 고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입시전형안을 최근 잠정 확정했습니다.
부산대는 정시모집 가군 전형의 경우
현재 50%인 수능성적 반영 비율을
45%로 줄이고 논술이나 면접구술시험을
5%에서 10%로 높였습니다.
◀INT-조태흠 부대 학생지원처장▶
"이러저러한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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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고사의 반영률은 동서대가 20%로
가장 높고,동아대 나군 15%,경성대와 신라대
영산대가 10%,동의대 5% 등 10개 대학에서
면접이나 논술의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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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차상로 평가실장▶
"이런저런 대비해야..."
수능성적도 9단계의 등급으로만 공개돼
변별력이 약화됨에 따라 대부분 수능 반영률을
50% 밑으로 낮추고,대신 내신성적 비중을
그만큼 높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수능성적 반영 영역 숫자는
지금까지 2-3개를 선택하도록 한 것과 달리
선택과목을 포함해 4개영역을 모두 보는 대학이
대부분이어서 수능시험 대비도 소홀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남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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