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2010년 유럽에서 지난해의
배가 넘는 연간 110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유럽시장 공략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연산 30만대 규모의 유럽 제2공장이 가동되는 2008년에는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여기에 맞는 인프라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우선 유럽은 주로 쏘나타와
그랜저 등 중형급 이상 차종이 많이 팔리는
미국과 달리 소형차가 많이 팔리는 만큼 소형차 개발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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