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기반을 두고 있는 부산은행이
울산지역 영업 확대를 위한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은행은 오늘(3\/23) 오전 울산지역 5번째 점포인 전하동지점 개점식을 갖고 인근
아파트와 상가고객 등을 상대로 본격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11월 울산 4호점인 호계
지점을 신설한 데 이어 오늘 전하동지점을 개점하는 등 올해에만 모두 5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부산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채용한 신입사원 46명 가운데 8명을 울산 출신으로
채용하고 울산지역에 대한 봉사활동 등 사회
공헌 프로그램도 강화하는 등 지역 친밀도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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