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을 대표하고 나아가
국제적으로 울산의 표상이 될 수 있는
랜드마크 개발 용역을 오는 6월 완료하고
민자유치 등의 사업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6월 시민공모에서는 탑이나 타워,
고래를 응용한 것,대형아치나 박물관 등
랜드마크 소재 122건이 접수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