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시판용 수입쌀에 대한 농민단체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울산항으로는
막걸리와 과자 원료 등으로 쓰이는 가공용
수입쌀만 반입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부에 따르면 시판용쌀 수입으로 마찰이 일고 있는 부산과 목포항과는 달리
울산항으로는 지난 94년도부터 우루과이
라운드에 따라 들어오는 가공용쌀 반입 계획만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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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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