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후 5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용암주유소 뒤쪽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50여평, 소나무 50여그루를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등산로가 전혀 없는 야산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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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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