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 시판을 앞두고 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이
쌀 저가 판매경쟁을 지양하기로 했습니다.
미곡종합처리장을 운영하는 전국 182개
농협의 조합장은 최근 수입쌀 시판에 따른
국내산 쌀의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쌀 저가
판매 경쟁을 지양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한 농협의 시장격리 물량인 벼 69만 석과 보리 백 15만 석을 대북지원용으로 사용해 줄 것과 벼 매입 확대를 위해 국고 보조금을 늘려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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