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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과 댐을 연결한다...

입력 2006-03-22 00:00:00 조회수 68

◀ANC▶
하루 수십만톤,연간 수십억원의 낙동강물을
받아쓰고 있는 울산시가 만성적인 회야댐 수량부족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사염댐 물을
회야댐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낙동강 원수 사용량 12%를 제로화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회야댐의 저수량 부족으로
하루 많게는 30만톤,연간 수십억원의
물값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낙동강 원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연댐 물을 회야댐으로 가져
오기 위한 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질이 떨어지는 낙동강 물을 대신해
수질이 양호한 사연댐 물을 식수 원수로 사용할 경우 물값도 줄이고 수돗물의 수질도
크게 개선하겠다는 의도 입니다.

사연댐물을 회야댐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천억원을 들여 관로를 연결하는 공사가
진행돼야 합니다.

◀INT▶노맹택 상수도본부장 울산시

2천700만톤 담수능력의 대곡댐 완공으로 하루 55만톤의 수돗물 공급 능력이 확보돼 현재 하루 30만톤 수요를 감안할 때 2천20년까지는 문제 없다는 것이 울산시 설명입니다.

양산 원동취수장을 통해 울산과 온산공단
202개 업체에 공급되는 낙동강물 공업용수도
하루 70만톤 공급되고 있으며 120만톤 시설
용량을 확보해 장기적으로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장기적으로 물공급에 차질은
없지만 다시한번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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