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오후 4시 30분쯤
현대자동차 경합금 주조부 공장에서
41살 김모씨가 기계수리를 하던중 분출된
기름이 몸에 튀면서 3도 화상을 입고
서울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고장난 유압배관을 수리하려고 밸브를 여는 순간 갑자기 분출된 기름이 주변 용광로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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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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