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양소년단 울산연맹의 2006년도
정기총회가 오늘(3\/22) 오후 SK클럽하우스에서 열려, 지성태 SK주식회사 부사장이 연맹장으로
추대됐습니다.
한국 해양소년단은 바다를 지키고 가꾸기
위해 만들어진 청소년 단체로
울산에는 천6백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선박승선 체험과 태화강 생태탐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오후6시, SK클럽하우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