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 사무총장 최연희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도 최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1인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과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최 의원이 의원직 사퇴불가를
?힌 것은 성추행에 대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라며 오늘(3\/22)부터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최연희 의원이 이미 탈당을 했는데도, 왜 당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지 의문스럽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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