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22) 반부패 추진
기획단 회의를 열어 지역의 각 사회 주체들이 참여하는 <울산투명사회 협약>을 오는 9월
체결해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부패와 부조리
없는 풍토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반부패추진기획단은 또 잘못된
음주문화를 고치기 위해 2차 안가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만들어 시의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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