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새벽 5시 30분쯤 울산 남구
성암동 쓰레기 매립장 앞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전봇대와 쓰레기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 있던 쓰레기차 3대가
크게 파손되고 전봇대가 넘어져 출근 시간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것으로 미뤄
새벽시간에 과속으로 달리다 급커브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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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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