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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공무원들이
함양지역 농업현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농업의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만
올바른 정책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종간 기자 !
◀ V C R ▶
농림부 공무원들이
연간소득 1억원이 넘는
한 딸기농장을 방문했습니다.
딸기 수확을 도우면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섭니다.
딸기농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역시
일본품종 재배에 따른 로열티 지불문제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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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술을 개발 못한 책임이.."
현장방문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농림부 공무원이
대안을 즉시 마련하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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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를 지불하는 걸 몰랐다.건의 하겠다"
---디졸브
연간 6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팽이버섯 공장도 방문했습니다.
농외소득과 농촌 유휴인력 활용을 위해 설립한 농공단지도 농림부로서는 관심삽니다.
◀ I N T ▶
"농업실태를 바로 알아야.."
짧은 시간에 농업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아쉬움은 있지만
현장행정에 어두운 중앙부처 공무원들로서는
현장에 와 봤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합니다.
(S.U) 농업현실을 제대로 알아야만
올바른 농업 정책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농립부의 벤치마킹이
농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농업정책 개발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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