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가 오늘(3\/21) 홈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지난 2천 1년 창단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이병석과 양동근,윌리암스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최하위 전자랜드를
(98) 대 (76)으로 누르고 짜릿한 정규리그
우승 축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축포와
함께 축하 플래카드를 내걸었으며 오는 5월까지
계속되는 플레이 오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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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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