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이하는 울산연극제가
내일(3\/22)부터 오는 31일까지
울산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울산 연극제에는 여성극단 곰의 <이혼의 조건>을 시작으로 극단 무의 <엄마집에 도둑
들었네>, 극단 여명의 <칼맨>,극단 푸른가시의
<나비는 천년을 꿈꾼다>,극단 울산의
<목도>가 차례로 무대에 올려집니다.
울산연극제 시상식은 오는 31일이며 대상,
금상,은상을 선발해 대상 수상작은 오는 10월 전국연극제에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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