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노르웨이 소재
선주로부터 2천870억원 상당의 PC선 6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와같은 수주 금액은 현대미포조선의 지난해
총 매출액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것이며,
오는 2009년 12월까지 건조를 완료해 선주에게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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