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1) 저녁 발생한 남구 황성동 열처리
도장업체인 일진기계 화재사고에 대해 경찰은
현장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화재가 발생한 기계실 안쪽
배전관이 심하게 녹은 점에 미뤄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34살 강모씨 등 현장 근로자 4명이 화상을
입게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안전 부주의나 과실 등이 드러날 경우 형사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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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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