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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직접 제작하는 시청자시대.
오늘은 2년째 경로당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자신들의 봉사활동을 직접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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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봄철
대청소를 위해 노인정을 찾았습니다.
22명의 대원들은 그동안 손대지 못했던 집안
곳곳의 묵은 때를 제거하며 내 집처럼 쓸고
닦았습니다.
청소가 끝난 뒤에는 허리를 펼 틈도 없이
따뜻한 국과 맛깔나는 반찬을 만드느라
온 대원이 총출동 됐습니다.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일주일 전부터
시장을 돌아다니며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INT▶박은수\/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
한끼 식사 대접에 어르신들은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INT▶박곤득\/덕신경로당
◀INT▶박재호\/덕신경로당
준비과정에서부터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참여한 의용소방대원들은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만은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S\/U)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시민기자
안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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