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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후보 TV로 검증

입력 2006-03-20 00:00:00 조회수 133

◀ANC▶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장
예비 후보들간에 당내 공천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두 정당의 에비 후보간 토론회가 모두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박맹우.이채익 한나라당 울산시장 두 후보가 오늘(3\/20)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출석해
면접을 치루었습니다.

공천심사위원회는 전공노 파업을 바라보는
지자체의 시각과 지방분권,내년 대통령 선거
대응 등에 대한 질문을 통해 두 후보의
자질을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면접을 마친 두 후보는 흠 잡힐 만한 실수는 없었다고 자평하면서도, 한 후보는 경선 일정이 4월 중순으로 잡혔다고, 다른 후보는 경선은
없다며 엇갈린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오는 30일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된 뒤 곧바로 여론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도 김창현.노옥희 두 후보의 경선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노옥희 교육위원이 전교조와
협의를 마치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히고,
민주노총과 함께 이달 말부터 일주일간의
경선일정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에비후보들의
정책 토론회도 다음 달 2일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정책토론과 경선,
TV 생중계를 통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지만, 열린우리당은 현재까지도 시장후보를 찾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40대 유력 후보가
현재 전략 공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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