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 두달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69개에 대한 지도점검에서 모두
8곳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삼남면 교동리 계룡건설산업과
범서읍 용호산업등 2곳은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로 시정 조치를 ,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일지를 기록하지 않은 한송산업은
경고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또 삼남면 방기리 주식회사 지티씨와 유니램,신한기계 등 3곳은 방류슈 수질기준 초과로
각각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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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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