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 장소로 문수국제 양궁장을 선택한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어제(3\/19) 울산에
내려와 오늘(3\/20)부터 본격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윤미진,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2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남구청 양궁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하는등 오는 4월로 예정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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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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