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배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명품 과일
배 종목에서 육성대상 과일로 선정돼 시범단지 2곳이 예산지원과 집중적인 기술지도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농업기슬센터는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와
삼남면 가천리 등 2곳의 27농가 37헥타르에
대해 오는 2천8년까지 3년간 집중적인 기술
지도와 1억원의 예산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유무역확대에 따른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응하고 우리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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