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차량을 몰고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도주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20) 새벽 1시쯤
동구 방어동 모 여인숙에서 무릎과 이마에
심하게 상처를 입고 숨어있던 19살 김모씨를 발견해 특수 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11일
동구 일산동 옵티마 승용차에서 보조열쇠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승용차내에서 천130만원의 물건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씨는 어제(3\/19) 동구 일산동에서
도난차량을 뒤쫓는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며
차량 9대를 들이받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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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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