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의 상징물인 랜드마크 개발을
위해 오는 28일 시민공청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랜드마크는 상징성과 예술성,도시이미지
개선, 관광자원화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청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랜드마크 소재를 전국적으로 공모한 결과 122건의 응모작 가운데 울산광장과 고래버스,울산타워와 태화강 수상쇼핑몰,자동차박물관 등 13건을 당선작으로 선정해
민자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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