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성남 일화와의 경기에서
팀 통산 천호골을 쏘아올렸지만 팀은
3대 1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3\/19)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경기에서
전반 27분 레안드롱의 헤딩슛으로
최단경기 팀통산 천호골을 기록했지만
일화의 우성용과 김두현에게 잇따라 세골을 내주며 역전패했습니다.
한편, 울산모비스는 동부를 77대 65로 꺽고 1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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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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