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을 이끌어가고 있는 국가대표팀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오늘부터(3\/19) 22일까지
4일간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가집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코치 4명과 남자선수 8명,
여자선수 8명 등 모두 20명의 양궁국가대표팀이
참여해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활시위를
담금질하게 됩니다.
한편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는 다음달
14일부터 6일동안 한국 양궁의 최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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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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