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가
오는 20일 있을 중앙당 면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광역시장 공천권을 갖고 있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면접이 경선 실시
여부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예상 질문을 분석하고 공심위원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등 대다수 일정을 취소하고
면접에 집중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에 대해
양극화 해소방안과 전공노 파업을 바라보는
지자체의 시각, 지방분권, 내년 대선을 임하는 자세 등 5~6개의 질문을 놓고 2시간 동안
토론식 면접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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