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오늘(3\/18) 5.31 지방선거 공천을 신청한 후보에 대한 자격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당의 강령과
참여정부의 국정목표, 출마한 지역구의 정책
참신성, 대언론관 등 모두 10개 항목을
10점만전으로 평가해, 합계 점수가 40점 밑으로 내려간 후보는 공천자격을 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나라당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여기자 성추행이 큰 무리를 일으키고 있는 만큼,
성범죄 경력이 있는 후보는 공천에서
탈락시킬 방침입니다.\/\/\/
(촬영:오전 10시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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