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조선용 블록제작 용연공장이
오늘(3\/18)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용연공장은
남구 황성동 국가 산업단지 10만 6천395평에
만5천평 규모로 연간 11만톤 규모의
조선용 선체 블록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용연공장은 SK가 부지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자사 부지를 매각하고
현대중공업은 SK의 석유제품을 구입하기로
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용연공장 준공으로
3천573명의 고용창출효과와
5천43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만700명의 인구유입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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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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