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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포츠(아침)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18 00:00:00 조회수 198

◀ANC▶
울산현대가 내일(3\/19) 홈경기에서 대망의
천번째 골을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는 오늘(3\/18) 전주
KCC를 홈으로 불러 단독선두 질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전북에 발목이 잡혀 연승가도에 제동이 걸린
울산 현대가 일요일인 내일(3\/19) 성남 일화를
홈으로 불러 K리그 2연패를 위한 질주를
계속합니다.

울산현대는 이번 홈경기에서 다양한 천번째
골 달성 이벤트를 준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일 낮 12시부터 문수구장 전광판을
통해 WBC준결승에 진출한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며, 티켓을 가진
입장객들은 오전 11시 30부터 경기장에 입장해 응원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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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는 오늘(3\/8) 오후 3시
전주 KCC를 홈으로 불러 시즌종반 선두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울산 모비스는 10개 구단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고감도 3점슛을 앞세워
전주 KCC를 잡고 반게임차까지 따라붙은
삼성의 추격을 뿌리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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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내일(3\/19)부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윤미진,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2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남구청 양궁팀과 연습
경기를 갖는등 오는 22일까지 나흘동안 울산에
머물게 됩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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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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