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방송 노조지부장 이.취임식이
오늘(3\/17) 오후 5시 30분 울산문화방송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취임한 이영훈 지부장은 공정하고
지역에 봉사하는 방송으로 거듭나도록
조합원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영훈 신임 지부장은 지난 1991년에
울산문화방송에 입사해 다큐멘터리 귀신고래
등을 제작하는 등 PD로 활약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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