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울산지부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롯데호텔에서 정밀화학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를 열기로 햇습니다.
이번 무역 상담회에는 중국과 인도, 일본,
러시아, 베트남, 이탈리아, 핀란드 등 12개국 22명의 바이어가 초청될 에정이며, 울산지역
화학업체 50여개사가 수출상담에 나서게
됩니다.
초청된 외국 바이어들은 기업체를 직접
둘러보고 울산과 경주의 문화유적도 관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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