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온곡마을 주민들이 신고리원전 송전탑 추가 건립에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과 주민들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주군과 온곡 2지구 주민은 송전탑 대책
협의체를 구성해 산자부와 한전을 상대로
송전탑 추가 건립 중단과 기존 송전탑에 의한 피해 보상 요구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 일대 추가 전력수요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존 313KV 송전선로에
추가해 700KV이상의 송선선로가 필요하다며
지난달부터 사업추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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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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