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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공장과 협력업체들이 입주할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가 각종 세제혜택과 보조금이 지급되는 국내기업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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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공장 가동을 목표로 현재
공장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예정지입니다.
협력업체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설 이 곳
17만5천평이 국내기업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됩니다.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될 경우 입주업체들은
취득세와 등록세 면제에, 재산세와 종토세를
5년간 50% 면제받게 되며,타지역에서 이전할
경우 일정액의 이전 보조금까지 지원받습니다.
또 투자금액 20억원이상이면 분양가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억원 이상 시설 투자시
초과금액의 2%를 지원받고 고용보조금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국장 울산시
울산시는 협력업체 입주에 맞춰
올해말까지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갖춘 1단계 4만5천평을 우선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8년 길천산업단지
17만5천평이 준공될 경우 50개 협력업체에
연간 1조천억원의 생산 유발과 9천500여명의
고용 유발,500억원의 세수증대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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