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률이 다섯달째 2%대의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는 "2월 고용동향"에서
울산지역 실업자수는 전달에 비해 천명이
감소한 만 3천명, 실업률은 2.7%로 전달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으며 1년전에 비해선 1.5%나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규직은 1년전보다 만 2천여명이나 줄었고, 서비스 업종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취업은 10%나 늘어나 고용의 질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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