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울산공장 협력업체들이 입주할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1단계
공사가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길천단지 17만평 가운데 1단계
4만5천평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곧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공장신축공사를 벌이고 있는 대우버스측은
오는 7월부터 연간 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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