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 공천심사위원 가운데
한명인 김기현 의원이 오늘(3\/16)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내 경선을 반드시 실시하고,
외부인사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한나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공천작업과 관련해 국민 감동을 준 것이
전혀 없다며, 지도부는 외부인사 영입과 당내 경선이라는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의원은 지난 2002년 대선때 반한나라당
연대를 추구했던 20~30대를 잡기 위해선 이같은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나라당내
소장파들과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현재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가 공천을 신청한 울산시장에 대해 경선
실시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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