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양궁국가대표팀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남구청은 한국 양궁국가대표팀
코치 4명과 남.여 대표선수 각 8명 등 모두
20명이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9월 국제규모로 개장한 울산문수국제양궁장은 제6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를 비롯해 그동안 각종 국내외 경기를 유치하는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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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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