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8년까지 울산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10대 분야에 걸쳐 5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8년까지 폐기물 재활용을 위한 생태산업 단지화 사업을 비롯해 대기오염 측정망 확충,천연가스차 보급, 태화강 생태공원조성, 상수도 유수율 제고 등 10개 분야 89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체들도 지난해
환경관련 4천억원을 투자했으며 올해도
3천400억원 정도 투자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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