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점등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해양청은 백년의 빛, 희망의 등대라는
주제로 다음달 26일 야외 공연장에서
기념식과 축하공연, 기념 떡케익 절단식 등을 갖습니다.
이달 24일부터 100일간은
등대 관련 사진, 체험수기 등을 공모하고
일제 잔재가 남아있는 등대 이름을
설문조사를 거쳐 새로 고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5월에는 시낭송 기념회를 개최하고,
7, 8월에는 피서객들을 위해
등대에서 영화축제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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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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